인수 금액은 총 74억원 규모로, CJ인터넷은 씨드나인 주식 42만2509주(53.01%)를 취득해 최대주주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씨드나인은 우수한 개발진과 '알투비트 온라인'와 같은 인기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마계촌 온라인'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게임개발사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양질의 콘텐츠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톱 5' 안에 드는 글로벌 게임 리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