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위기 이후 한국 금융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미래비전’ 국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경제 미래를 위한 자본시장의 역할과 관련해 “펀드시장 활성화, 자산관리서비스 고도화, 사적연금 활성화 등을 통해 중산층의 경제적 안정성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학자금대출 유동화와 같은 상품 도입을 통해 교육기회를 확대하는 등 사회적 유동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생 혁신 기업의 진입 촉진뿐만 아니라, 고객서비스 사업과 자기계정 트레이딩 균형에 기반을 둔 투자은행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