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SK브로드밴드(사장 박인식)는 2010년 신입사원 22명이 2일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 ‘소망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 입문 교육 중 하나로, 신입사원들이 SK브로드밴드의 사회공헌 이념을 이해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이 날 신입사원들은 26명의 장애인이 생활하는 ‘소망의 집’을 방문해 목욕, 식사보조 및 준비, 청소 등 일손을 도왔다.
봉사에 참가한 한승아 신입사원은 “몸이 불편한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 있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