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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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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첫째주(2.1~2.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1일(월)

지식경제부, 혁신형 중소기업기술사업화대출 1000억원 지원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신규시설투자 공시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2010년 서비스산업 경기전망 조사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2월 월례조회 및 특강 (오전 9시)
무역협회, 중국 하북성 우수기업과 무역상담회 개최 (오전 9시, 코엑스 3층)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국회, 2월 임시회의 개회 (오전 10시, 본회의장)
지식경제부, IT중소기업 기술개발에 740억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년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11대 분야 신규과제 지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자유치 전용 산업입지 정보시스템 구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수출입동향 브리핑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1월 수출입동향 평가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3DTV 방송진흥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1시 30분)
금융감독원, 보험가입자의「직업직무 변경 통지」관련 유의사항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불건전주문 모니터링 실적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설날 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중간 실적 (정오)
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 대화 (오후 2시, 지경부 지하대강당)
정부, 규제개혁 추진계획 보고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투자협, 채권몰 개장 기념 채권 컨퍼런스 개최 (오후 3시 45분, 금투협 3층 불스홀)
지식경제부, 일자리창출 및 투자확대를 위한 기업규제개선 추진방안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우루과이 산업에너지장관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이병기 위원, 퀄컴 사장 면담 (오후 4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한국언론진흥재단 출범식 (오후 4시, 프레스센터)
지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퀄컴 회장 면담 (오후 6시)
경부 김영학 제2차관, 미국 퀄컴사 파트너스데이 행사 (오후 9시, 하얏트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대한적십자사에 아이티 구호 성금 기부 (배포시)

말레이시아, 연방자치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중국 NBS, 1월 PMI지수: 55.8, 예상 NA, 이전 56.5
중국 HSBC, 1월 PMI지수: 57.4, 예상 NA, 이전 56.1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2월 신차판매: 37%, 예상 NA, 이전 36.5%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5K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4.6억

프랑스 INSEE, 12월 생산자물가지수: 0.2%, 예상 0.1%, 이전 0.2%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 55.4, 예상 54.7, 이전 54.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 53.7, 예상 53.4,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2.4, 예상 52.0, 이전 51.6
영국 CIPS/Markit, 1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4.0, 이전 54.6(54.1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2월 소비자신용: 0.5억, 예상 -4억, 이전 -3억 8000만
영란은행(BOE), 12월 M4공급: -1.1%, 예상 NA, 이전 -1.1%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승인건수: 59K, 예상 62K, 이전 60K(60.5K에서 수정됨)
영국은행협회(BBA), 12월 모기지대출액: 11.6억, 예상 15.5억, 이전 16억(14.6억에서 수정됨)


◆ 2월 2일(화)

한국은행, 2010년 1월말 외환보유액 현황 (오전 6시)
중기청, 2010년 제1회 금융지원위원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건전한 보험모집질서 확립을 위한 보험대리점 워크숍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앤드류 칸 영국 무역투자청 대표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정부, 민생안정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의원 식당)
기획재정부, 버뮤다 등 3개 지역의 조세피난처와 조세정보교환협정 체결 (오전 9시 30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2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충청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전 10시 30분, 천안)
지식경제부, 국제표준 327건 제안, 표준화기구 임원 95명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3개 지역 전략산업에 5461억원 투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선박설계 국제표준 우리가 주도 (오전 11시)
유진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대한상의, 최근 중소기업의 사업전환 실태 조사 (오전 11시)
방송통신, 본인확인조치 의무자 공시 (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3DTV 지원센터 개소식 (오전 11시,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은행, '2010년 금융생활 길라잡이' 개정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2월부터 보험사기인지시스템 기능 대폭 개선 가동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당정협의 (오후 2시 30분, 국회)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통합공시기준 개정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기업은행 반월공단지점 방문 (오후 3시, 안산)
방통위 형태근 위원, 기가인터넷서비스 전문가 회의 (오후 4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사교육비경감 민관협의회 (오후 4시 30분, 중앙청사)

일본은행, 1월 본원통화: 4.9%, 예상 NA, 이전 5.2%YY
일본 후생노동성, 12월 현금 급여: -6.1%, 예상 NA, 이전 -5.7%YY
호주준비은행(RBA) 3.75%로 금리 동결 (예상(금리인상)외)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가즈오 몬마 일본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일본프레스클럽서 연설 (오후 2시)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소매판매: 0.8%MM -2.5%YY, 예상 0.8% -2.5%, 이전 -1.7%MM -2.5%YY
이코노미스트컨퍼런스 주최 2010년 세계경제 주제 토론회 (아테네, 오전 2시 30분)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 개막사 (아테네, 오전 2시 40분)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0.1%MM -2.9%YY, 예상 0.0% -3.0%, 이전 0.1%MM -4.4%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2월 주택매매계약: 1.0%, 예상 1.1%, 이전 -16.0%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상원금융위원회서 회계연도 2011년 예산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폴 볼커 백악관 경제회복자문위원회(ERAB) 위원장, 상원은행위원회서 은행들의 위험투자 규제안 관련 증언 (오전 10시)
미국 AutoData, 1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7.8M/10.7M, 예상 8.3M/11.0M, 이전 8.6M/11.2M
DR호턴/에머슨일렉트릭/ADP/뉴스코퍼레이션/마라톤오일/메시에너지/메트라이프/펩시보틀링그룹/테소로/다우케미컬/UPS, 분기실적 발표


◆ 2월 3일(수)

금융감독원, 상장법인 외부감사인에 불법 자산거래 유형등 감사참고자료 제공 (오전 6시)
전경련, 제조업 소기업 편중 현상 평가와 시사점 (오전 7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기획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미래기획위원회 세미나 축사 (오전 9시. 롯데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미래기획위원회 주최 '금융산업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기조연설 (오전 9시, 롯데호텔)
기획재정부, 국고채 전문딜러 신규 지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자본시장국장)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Franklin Allen, 美 펜실베니아대학 교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총요소생산성 기여도 국제비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FTA활용 지원센터 지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전경련, 2010 최고경영자 신춘포럼 개최 (오전 11시, 코엑스 인터컨H 지하1층 하모니볼룸)
기획재정부, 조달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관세청, 중소기업 지원대책 'CARE Plan 2010'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가입 조회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시장감시위원회 중점추진업무 계획 발표 (정오)
거래소 이철환 시장감시위원장,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 (정오, 여의도 한국관)
공정거래위, 가맹금 미예치 33개 가맹본부 시정조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Seoul Rotary Club 강연 (오후 12시 30분, 하얏트호텔)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동남권 지역시책 설명회 (오후 1시 30분, 부산)
재정부 윤증현 장관,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경제자유구역 토론회 (오후 2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3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안), 서면심의 : (주)에스케이니트의 이의신청 건, 8개 연질폴리우레탄폼 제조업체 중 (주)골든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녹색성장위원회 (오후 2시, 청와대)
금감원 김종창 원장, AFIE 창립총회 (오후 2시 30분, 하얏트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마포PM사무실)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업계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그랜드인터콘호텔)
금융투자협, 아시아투자자교육 창립총회(AFIE)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1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57.0, 이전 58.7)
독일 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1.2, 이전 52.7)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2.3, 이전 53.6)
영국 CIPS/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6.5, 이전 56.8)
EU 유로스타트, 12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4% -2.5%, 이전 -1.2%MM -4.0%YY)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이전 1.75%)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회의 개시 (~4일까지)

미국 챌린저, 1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72.9%)
ADP, 1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30K, 이전 -84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1.0, 이전 49.8)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3.89M)
케빈 워시 연준리 이사, 뉴욕기업경제학연합(NYABE)서 규제개혁 주제 연설 (오후 12시)
미국 재무부, 분기 리펀딩 계획 발표
시스코시스템즈/폴로랄프로렌/컴캐스트/노벨러스시스템즈/화이자/타임워너/염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2월 4일(목)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국내은행의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산업정책연구원 조찬 강연 (오전 7시, 조선호텔)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오전 8시, 여의도 63빌딩)
금투협 황건호 회장,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회사 (오전 8시 10분, 여의도 63빌딩)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위한 국제포럼 축사 (오전 9시, KDI)
복권위 행복공감봉사단, 독거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실시 (오전 9시 30분)
금융위원회, 금투협회 창립 및 자본시장법 시행 1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축사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여건 점검 및 대응방향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동향: 그린북 2월호 발간 (오전 10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통신정책 토론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민-관합동 기술보호무역주의 대책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국형 탄소배출권거래제 설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경영 책임질 핵심인력 키운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주요국의 위기 이후 대응책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11시)
전경련, 고용회복 착시현상과 최근 고용사정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사회복지시설방문 (오전 11시 40분, 광야교회)
KDI, 경제동향 2월호 발간 (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 총재, BIS ACC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등 참석차 출국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금융상담 및 민원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도 보험관련 자격시험 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제도 운영결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11개 소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대한상의, 글로벌 커리어 포럼 (오후 2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무역협회,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3시, 트레이드타워)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 간담회 (오후 3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5호 발간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4호 발간: Macro prudential supervision in the openeconomy, and the role of central banks in Emerging Markets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발전전략 및 투자자교육 공동세미나 개최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나카무라 세이지 BOJ 정책심의위원 인사 (후쿠오카, 오전 11시 10분)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0.2%, 이전 2.8%)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이전 0.5%로 금리 동결 예상)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결정 (오전 7시45분, 1.00% 금리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60K, 이전 470K)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오전 8시30분, 예상 5.8%, 이전 8.1%)
미국 노동부, 4Q 단위고용 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2.2%, 이전 -2.5%)
미국 상무부, 12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6%, 이전 0.6%)
마크 카니 캐나다중앙은행 총재, 위니펙 상공회의소에서 기조연설 (오후 1시 45분)
클로록스/사라리/시그나/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피델리티내셔널인포메이션/D&B/켈로그/마스터카드/무디스코퍼레이션, 분기실적 발표


◆ 2월 5일(금)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Clean협력업체 협의회 발족 (오전 6시)
공정거래위, 소비자상담센터 정식 서비스 개시 (오전 6시)
전경련, 스티브 플러더 GE 부사장 초청 특별강연 (오전 7시 30분, 플라자H 22층 다이아몬드홀)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09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 전문딜러 선정 결과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고용회복 프로젝트 세부추진방안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개최 안내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2회 기획재정부 외청장회의 (오전 10시 30분,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GE부사장 면담 (오전 10시 30분, 집무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남북방송교류 위원회 (오전 10시 30분)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소비자상담센터 개통식 (오전 10시 30분, 조달청)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2010년도 신입직원연수 이수 오찬 (정오, 인천연수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회의 (오후 2시, 대회의실)
대한상의, 베트남 건설 및 부동산 시장 설명회 (오후 2시, 상의회관)
기획재정부, 2009년 해외직접투자 동향 (오후 3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외국인투자 실무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방문 (오후3시 30분, KISA)
방통위 형태근 위원, u-City 추진 정책협의회 (오후 4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사회복지 시설 방문 (오후 4시 50분, 송죽원)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5호 발간: Risk-Factor Portfolios and Financial Stability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BIS·ACC회의 (2/5~2/10, 호주 시드니)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잠정치 (오후 2시, 예상 93.4/97.1, 이전 90.7/96.0)
일본 내각부, 1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잠정치 (오후 2시, 예상 80.0/100.0, 이전 63.6/100)
나카무라 세이지 BOJ 정책심의위원 기자회견 (시간 미정)

프랑스 재무성, 1~12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433억)
프랑스 세관, 12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46억, 이전 -53.04억)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0.5%, 이전 0.7%)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 중앙은행 부총재, 노르웨이경제학자연합의 외환세미나에서 연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2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102.3)

미국 노동부, 1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5K, 이전 -85K)
미국 노동부, 1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10.0%, 이전 10.0%)
미국 노동부 1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2)
미국 노동부, 1월 시간당임금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2%)
미국 연준, 12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95억, 이전 -175억)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워싱턴 대학서 통화정책 주제 연설 (오후 4시 20분)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담 (캐나다, ~6일까지)
타이슨푸즈/애트나/앨러게니에너지/에이온/PPL/사이먼프라퍼티/테코에너지,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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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개월 남은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양정의 기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두고 차기 회장 인선을 둘러싼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 회장의 연임 여부와 함께 차기 회장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농협금융의 차기 회장 선임은 공식적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주도한다.하지만 농협중앙회가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특수한 조직인 만큼, 임추위가 대주주와 현직 경영진의 이해관계에서 얼마나 독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지가 주목받고 있다.이 회장의 임기는 2027년 2월 2일까지다. 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은 최고경영자 임기 만료 3개월 전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하도록 정하고 있어 11월 초를 기점으로 선임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회장 추천하는 임추위…현직 부사장과 조합장도 참여현재 농협금융 임추위는 김병화 위원장을 비롯해 길재욱·차진석·송민규·김원식·황종연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이 가운데 김병화 위원장과 길재욱·차진석·송민규 위원은 사외이사다. 황종연 위원은 농협금융 전략기획부문장인 현직 부사장이며, 김원식 위원은 서영암농협 조합장이자 농협금융 비상임이사다.농협금융 내부규범에 따르면 임추위는 5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채워야 한다. 현재 구성은 이러한 요건을 충족한다.그러나 형식적인 규정 준수가 실질적인 독립성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현직 부사장과 농협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의 참여가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현직 회장의 연임 심사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적절히 관리되는지는 따져볼 대목이다.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 제19조는 사내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 자격검증과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하도록 정하고 있다.현직 회장의 추천을 거쳐 선임된 이사가 다시 현직 회장의 연임 여부를 판단하는 구조가 가능한 셈이다.이 구조만으로 심사의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해충돌 방지 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농협중앙회 (사진=연합뉴스)◇ 농협중앙회의 영향력…공식 권한과 실제 인사 과정은농협금융 회장 인선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변수는 대주주인 농협중앙회다.농협금융은 일반적인 민간 금융지주와 달리 농협중앙회를 정점으로 하는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금융지주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서도 중앙회와의 관계가 중요한 변수로 거론된다.회장 후보를 심사하고 추천하는 공식 기구는 임추위이며 이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이 이뤄진다.그러나 공식 절차와 별개로 대주주의 의중이 후보군 구성이나 최종 인선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다.지난 2024년 금융감독원 검사에서도 농협중앙회와 금융지주 간 인사·경영 협의 과정의 기록 및 관리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중앙회가 대주주로서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과 금융지주의 독립적인 후보 검증 절차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은 구별돼야 한다.◇ 역대 회장 연임 드물어…이찬우 실적은 긍정적 변수이찬우 회장의 연임 여부도 관심사다. 농협금융은 2012년 출범 이후 회장 연임 사례가 많지 않았다.이 회장 역시 2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으나 경영실적만 놓고 보면 연임을 검토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가능하다.농협금융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7,7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3조2,016억원으로 14.0% 늘었다.하지만 최대 실적이 곧바로 연임의 당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수익성 개선뿐 아니라 금융사고 예방, 내부통제 체계 구축,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역시 핵심 책무다.농협은행의 금융사고와 내부통제 문제가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만큼 성과와 책임을 함께 검증하는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NH금융타워. (사진=NH투자증권)◇ 외부 후보 거론 속…후보군 검증 과정 공개가 관건차기 회장 후보를 두고 내부 금융전문가와 외부 관료 출신 인사들이 함께 검토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이찬우 회장 역시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더 중요한 것은 임추위가 충분한 후보군을 확보하고 전문성과 경영능력뿐 아니라 내부통제 역량과 조직 운영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느냐다.농협금융은 연말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 인사도 앞두고 있어 지배구조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이 회장의 임기 만료는 단순한 최고경영자 교체 문제가 아니라 농협금융이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지배구조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입증할 기회다.임추위가 후보 평가 기준과 이해충돌 관리, 대주주와의 관계에서 독립성을 어떻게 확보했는지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내놓아야 할 시점이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11-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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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이 5일 아시아 거래에서 8만달러선을 회복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한 가운데 중동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클래리티법)의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디어 기업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3억42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이체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시간 오후 7시 10분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3% 상승한 8만348달러 안팎에 거래됐다. 전날 미국 중간선거 개표 과정에서 한때 7만5700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8만달러선을 되찾았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상승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은 4% 오른 2416달러를 기록했고, 리플(XRP)은 2.12% 상승한 1.32달러, 솔라나(SOL)는 3.5% 오른 96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도 2% 가까이 상승한 715달러 안팎을 나타냈다. 특히 익명성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 지캐시(ZEC)는 1325달러까지 오르며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상승세를 주도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12억달러에 달했다. 비트코인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11.05 koinwon@newspim.com ◆ 민주당 승리에 유가 8% 급락…비트코인도 반등 이번 반등의 배경에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중동 정세가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다.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장악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정책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고, 중동 전쟁을 끝내기 위한 외교적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했다. 이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브렌트유는 4일 8% 넘게 하락했고, 뉴욕 증시에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1.6% 상승했다. 다만 이날 국제 유가는 다시 반등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BTSE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제프 메이는 코인데스크에 "시장은 이란 분쟁과 고유가 상황이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도 주식시장과 함께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시아 증시에서는 업종별로 엇갈린 흐름이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6% 넘게 하락한 반면, 중국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와 알리바바는 5% 넘게 상승했다. ◆ 민주당 양원 장악에 클래리티법 통과 난항 암호화폐 가격은 반등했지만 업계의 규제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클래리티법의 입법 전망이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립하고 디지털자산과 관련 기업에 적용할 감독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법안은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하고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던 지난 9월에도 절차적 표결을 통과하지 못했다. 퀀텀 이코노믹스 설립자인 마티 그린스펀은 "민주당의 압승은 클래리티법의 관에 마지막 못을 박는 일이 될 수도 있다"며 "공화당이 양원을 장악했을 때조차 통과하지 못한 법안을 이제는 처음부터 다시 추진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의 미국 정부 업무 책임자인 슈테판 뮐바우어도 "현재 형태의 클래리티법은 사실상 추진이 불가능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입법의 주요 걸림돌 가운데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지급을 둘러싼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의 갈등이다. 은행들은 거래소가 달러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보상을 지급할 경우 전통적인 은행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한 상황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만큼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이후에는 기존 법안의 통과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강화가 반드시 업계 전반의 위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 벤처캐피털 TBV의 공동 설립자 브렌트 풀퍼는 민주당 하원의원 70명 이상이 클래리티법을 지지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해충돌 방지 장치를 포함한 초당적 법안은 여전히 추진할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기업 애드루남 설립자 제이슨 페르난데스도 "악의적인 행위자에 대한 규제와 법 집행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 전체를 훨씬 더 크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 선거에 약 2억달러 투입…브라운 낙선 시도 실패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친암호화폐 성향의 의원들을 의회에 진출시키기 위해 막대한 정치자금을 투입했지만, 핵심 선거구에서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로이터통신은 암호화폐 업계의 이번 선거 관련 지출을 약 2억달러로 집계했다. 코인데스크가 집계한 암호화폐 관련 정치활동위원회(PAC)들의 지출은 약 1억7050만달러로, 이 가운데 최소 1억2550만달러가 공화당 지원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대 정치자금 지원 조직인 페어셰이크(Fairshake)는 올해 선거 광고에 약 1억5400만달러를 쏟아부었다. 특히 오하이오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셰러드 브라운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5600만달러를 투입했다. 이는 페어셰이크 전체 선거 광고 지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그러나 브라운은 공화당 후보인 존 허스테드를 꺾고 당선됐다. 페어셰이크는 일리노이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도 줄리아나 스트래튼 후보의 당선을 막기 위해 1000만달러를 지출했지만, 스트래튼은 예비선거와 본선에서 모두 승리했다. 반면 공화당 소속 피트 리케츠 상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네브래스카주 선거에 투입한 1100만달러는 성과를 거뒀다. 암호화폐 업계에 우호적인 입법을 추진해 온 공화당 하원의원 브라이언 스타일과 빌 하위징가도 민주당의 약진 속에 낙선했다. 다만 업계의 선거 전략이 전반적으로 실패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로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가 지원한 후보들은 결과가 확정된 34개 선거 가운데 29개에서 승리했다. 핵심 경합에서 타격을 입었지만, 의회 내 친암호화폐 성향 의원들의 기반은 여전히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페어셰이크는 2028년 선거를 위해 여전히 5600만달러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서 비트코인 4259개 이체…매각 여부 주목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이동한 사실도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에서 비트코인 약 4259개가 두 차례에 걸쳐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으로 이체됐다. 비트코인 가격 8만달러를 기준으로 약 3억4200만달러 규모다. 이번에 이동한 비트코인은 '2028년 만기 전환사채 담보'로 표시된 지갑에서 나왔다. 트럼프 미디어의 2분기 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기준 비트코인 4260.73개가 전환사채 담보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이체 시점이 회사의 대규모 채무 상환 가능성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2일 제출한 증권 공시에 따르면 전환사채 보유자들은 오는 30일 회사에 현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다. 모든 보유자가 이 권리를 행사하면 회사는 약 10억달러를 지급해야 할 수 있다. 회사는 차환이나 다른 자금 조달 수단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매각해 상환 자금을 마련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이체 물량은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7월 말 기준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비트코인 약 1만4139개의 30%에 해당한다. 다만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매각이 이뤄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트럼프 미디어는 지난 5월과 8월에도 대규모 비트코인을 크립토닷컴으로 이체했지만, 당시에는 매각이 아닌 거래 전략 및 자산 수탁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koinwon@newspim.com 2026-11-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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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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