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후 2시 1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번 모토로이에 탑재되는 성우전자의 카메라 셔터는 디지털카메라용 셔터의 크기보나 10분의 1이나 작아 세계 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는 일본기업들도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품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성우전자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함을 물론 본격 납품도 시작함에 따라 올해 성우전자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성우전자 관계자는 "현재 안드로이드폰용 셔터는 LG를 통해 모토로라에 납품되고 있다"며 "이달부터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납품물량이 증가와 함께 실적도 증가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