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은 금번 조직을 경영기획부문, CR부문, 마케팅부문, 네트워크부문 등 크게 4부문으로 확정하고, 3실 3본부 18팀 4지사 7지점의 조직으로 2010년을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2010년 기업/공공부문 시장개척을 위한 영업조직을 구축하여 기업 공공부문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기술지원체계를 강화하여 본사로 집중된 기능 및 역할을 각 지역 지역센터로 이관, 현장 밀착 기술지원체계 구축으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자는 목적이다. 또한 CR부문을 신설하여 오석근 전 KT 사업지원실장을 영입하여 대외협력과 홍보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대외협력기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권행민 KT파워텔 사장은 “2009년이 KT파워텔의 성장을 위해 상당히 중요한 해이므로, 2010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적의 조직으로 재편성 하였고, 모든 조직을 고객관점에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 KT파워텔
△ 오석근 CR본무장(전무)
△ 안기수 마케팅기획실장(상무보)
◇ 경영기획부문
△ 박진석 기획조정실장
◇ 마케팅부문
△ 최훈 유통관리팀장
△ 나용규 특수영업팀장
△ 최의용 기업영업3팀장
△ 임육영 수도권서부지사장
△ 김경원 울산지점장
△ 이상화 경남지점장
◇ 네트워크부문
△ 김학곤 네크웍기획실장
△ 손동우 네트웍운용팀장
△ 박상철 수도권기술지원센터장
△ 김명기 호남기술지원센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