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일 자사의 RPG '제노니아'가 세계적 게임리뷰 사이트인 IGN에서 발표한 '최고의 아이폰 게임 25선'에서 7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IGN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게임사 중 하나로 게임빌을 소개하며, '제노니아'에 대해 뛰어난 조작법과 최고의 그래픽까지 갖춘 아이폰 최고의 게임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특히 '제노니아'는 한국 모바일게임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근 IGN이 선정한 '2009년 아이폰 부문 최고의 RPG'에 이어, 이번 '최고의 아이폰 게임 25선'에서도 연속 선정됐다.
IGN의 이번 선정은 장르 및 부문별로 순위를 선정했던 기존 발표와 달리 앱스토어 출시 게임 모두를 통합해 평가한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게임빌의 '제노니아'는 이미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에서 단기간 유료 게임 순위에서 Top 8위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으며, '애플이 평가한 최고의 게임(Best of 2009)'과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게임(Top Sellers)'에 선정됐다. 또한 최근 '제노니아2'가 포켓게이머 선정 '2010년 기대되는 아이폰 게임 10선'으로 선정되는 등 앱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해외 시장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