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일 “FY06~07 수익성 개선작업 후, 장기보험 성장전략을 통해 재도약을 시도 중인 상태”라며 “비록 장기보험 고성장 전략으로 계약확보 초기의 수익성이 단기적으로 악화되었으나 보장한도 100%상품 절판후의 유지율 개선효과는 점진적으로 동사의 수익성을 개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3/4분기 실적에 대해 추가상각 환입에 의한 실적 개선으로 합산비율은 사업비율의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3.8%p 개선된 101.3%를 기록했다.
비록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분기 대비 7.3%p 상승하고 계절성 요인 및 보장성 상품 비중의 증가로 장기보험 손해율이 상승함에 따라 전체 손해율은 전분기 대비 3.8%p 상승했다.
하지만 추가상각의 환입으로 사업비율이 전분기 대비 7.6%p 하락함에 따라 합산비율이 개선됐다.
투자영업부문의 경우 LIG투자증권 지분법 평가손실 8.2억원과 해외유가증권 감액 121억원이 발생했으나 매도가능처분익 154억원으로 투자이익률은 전년동기와 동일한 4.9%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