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29일 일본증시는 엔화 강세와 일부 기업 실적 부진으로 하락 마감. 닛케이 225 지수, 전일 대비 216.25p(-2.08%) 하락한 10,198.04,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13.20p(-1.44%) 내린 901.12 로 마감
- 블룸버그, 12 월 일본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2.2%, 전년동기대비 5.2% 증가했다고 보도. 전문가 예상치 2.5%와 5.7%를 소폭 하회했지만 전년동기비로 10 개월
연속 증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의 수요회복 영향
- 일본자동차제조업협회(JAMA), 일본 내 12 개 자동차업체들의 12 월 생산량이 78 만 8067 대로 전년동기비 8.6% 증가했다고 발표. 2009 년 총생산량은 전년비
32% 감소한 793 만대. 일본 정부의 세금 감면과 각종 보조금 정책으로 최소 60 만대 이상 증가 분석
- 블룸버그, 지난 12 월 신규 주택착공이 전년동기비 18.8%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작년 총 주택착공 건수는 총 78 만 5856 건으로 1964 년 이래 최저치 전망.
가계소비 위축과 디플레이션 심화로 건설 업계의 신규 프로젝트 착수에 제동이 걸렸다는 분석
- 블룸버그, 12 월 일본 실업률이 5.1%를 기록했다고 보도. 수출기업들의 감원 추세 둔화 영향으로 전문가 예상치 5.3%를 하회. 여전히 인력 과잉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기업들의 고용 재개는 어려울 전망
▶중국 및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29일 중국증시는 정부의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로 약보합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4.85p(-0.16%) 하락한 2,989.29,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6.71p(+0.60%) 오른 1,120.45 으로 마감
- 블룸버그, 세계경제포럼에 참여한 리커창 부총리의 발언을 인용, 올해 중국이 기존 경제정책 기조를 유지하되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한 미세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12 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기비 1.9% 상승함에 따른 미세한 긴축정책 시사
- 차이나데일리, 중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ING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 대상자의 92%가 올 1 분기 부동산 가격 평균 4.4%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고 보도.
86%는 중국 부동산 시장의 거품 형성이 시작되고 있다고 인식
- [홍콩] 29일 홍콩증시는 미국과 중국증시 약세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234.38p(-1.15%) 하락한 20,121.99 로 마감
- [대만] 29일 대만증시는 미국과 유럽발 악재로 하락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54.14p(-0.70%) 하락한 7,640.44 로 마감. AU 옵트로닉스 -5.66%,
치메이옵토일렉트로닉스 -1.18%, 청화픽처튜브 -2.98% 각각 하락
- [인도] 29일 인도 증시는 기준금리 동결과 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으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51.09p(+0.31%) 상승한 16,357.96 로 마감
- 블룸버그, 인도 중앙은행인 RBI 가 지급준비율을 5.75%로 0.75%p 인상했다고 보도. 전문가 예상치 0.5%p 인상을 상회하는 수준. Repo 금리는 4.7%로 동결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