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미시건대가 발표한 미국의 1월 최종 소비자신뢰지수는 74.4로 12월 최종치 72.5에서 1.9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73.0을 상회하는 것으로 2008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또 1월 소비자평가지수 최종치 역시 81.1로 12월의 78.0보다 크게 개선됐으며 전문가 예상치 78.4를 대폭 상회했다. 1월 평가지수는 2008년 3월 이후 최고치다.
12개월 소비자기대지수 최종치도 84로 12월의 79에서 상승했다.
1년 뒤 인플레이션 예상치 중간값은 2.8%, 5년 뒤 인플레이션 예상치 중간값은 2.9%로 각각 조사됐다. 이는 12월의 2.5%(1년)와 2.7%(1년)에 비해 소폭 오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