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측은 "금호산업의 채권은행단이 다음달 10일까지 긴급자금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자금지원전까지 금호산업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만기때 자금회수를 담보하기 위해 금호산업으로부터 대우건설 주식 525만2101주를 담보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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