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53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13% 오른 1098.50, 다우지수선물은 0.1% 상승한 10072, 나스닥선물은 0.31% 상승한 1774.25를 가리키고 있다.
특히 전날 예상보다 강력한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MS)에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회사 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 2/4분기 수익이 윈도 7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0%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상원은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임안을 인준해, 투자자들에게 다소 안도감을 안겨주었다.
한편 투자자들은 이날 셰브론과 하니웰, 포츈브랜즈 등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더불어, 미국의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지표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분기 미국 경제가 4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확장되며, 경제 성장률이 연율 4.6%에 이르렀을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