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인도시장 확대에 대해 연구해 볼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재록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지난해 글로벌 점유율이 2.6%였는데, 올해는 3.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라며 "2008년 2.2%였던 글로벌 점유율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끌어 올린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또 "인도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며 "슬로박 공장에서 생산하는 물량은 전량 유럽시장에서 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이어 "인도시장에 대한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아직 투입 차종 등이 마땅히 정해지지 않아 신차 출시 계획과 맞물려서 연구해 볼 문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