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란 공익을 위해(pro bono publico)라는 라틴어의 약어로 변호사를 선임할 여유가 없는 개인 혹은 단체에 대해 보수를 받지 않고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유래됐으며,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익활동을 위해 무료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적기업 전문컨설팅그룹인 SCG는 지난 2006년부터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프로보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SCG의 프로보노 봉사활동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시 프로보노 봉사단을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프로보노 자원봉사활동에 관한 문의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www.volunteer.seoul.go.kr 또는 02-776-8478 김문정간사)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