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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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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넷째주(1.25~1.29)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월 25일(월)

지식경제부, 스마트그리드 국가로드맵 확정 (오전 6시)
한국거래소, 2009년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추이 (오전 6시)
코트라, CEPA시대 인도 IT수출의 場이 열린다 (오전 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9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스마트그리드 국가로드맵 총괄위원회 (오전 10시, 한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2010년도 신입직원 강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知地戶好지역사랑 캠페인' 통해 지역경제 살린다 (오전 11시)
상의, 대한상의 인력개발원 이색 취업 성공기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중 전자어음 이용현황 (정오)
통계청, 2010년 1월 월간 인구동향 (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 신규상장법인 CEO세미나 개최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세타필 제품 판매업자의 재판매가격유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감원 업무설명회 (오후 2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RIS상품구매 MOU체결 (오후 3시, 대한상의)
방통위, 이병기 위원, 공학한림원 신년하례식 (오후 5시 30분, 신라호텔)
금융투자협, '2010년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월례특강 개최안내 (배포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해외출장 (1/25~1/30, 인도, 다보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 강릉·강원본부 방문 (1/25~1/26)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개최(~26일까지)

독일 GfK, 2월 소비자신뢰지수: 3.2, 예상 3.1, 이전 3.4(3.3에서 수정됨)
EU 유로스타트, 11월 신규산업수주: 2.7% -0.5% 예상 0.5% NA, 이전 -2.2%MM -14.5%YY(-1.9% -14.4%YY에서 수정됨)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6.00%로 0.25%포인트 인하
브라질 금융시장, 공휴일로 휴장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2월 기존주택매매: 545만호, 예상 590만호, 이전 654만호
미국 재무부, 23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55%(4.32배), 이전 0.060%(4.52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35%(4.12배), 이전 0.145%(4.11배)
애플/텍사스인스트루먼트, 분기실적 발표


◆ 1월 26일(화)

한국은행, 2010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심사감리 등 회계감독업무 실적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2009년 4/4분기 실적GDP(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사업 주기적으로 평가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화학규제 대응 솔루션 개발 (오전 11시)
미래에셋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상의, 국내 100대 기업 ISO 26000(사회적 책임 국제표준) 인식 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지주회사제도에 대한 논의와 대안적 검토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상호금융회사의 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강화 (정오)
공정거래위, 교복시장 감시 강화 (정오)
방통위, 송도균 위원,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회의 (오후 4시)
한국은행, 2009년 제26차(12.10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배포시)
금융투자협, 채권판매정보 시스템 오픈기념 컨퍼런스(2/1) 안내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내출장: 대전충남본부 방문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결과: 금리 0.1% 동결
일본은행(BOJ), 12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1.5%, 예상 NA, 이전 -2.0%YY
호주/인도 금융시장, 공휴일로 휴장

독일 연방통계국, 12월 수입물가: 0.5% -1.0%, 예상 0.0% -1.5%, 이전 0.4%MM -5.0%YY
프랑스 INSEE, 12월 소비지출: 1.2%, 예상 0.6%, 이전 0.1%MM(-0.1%에서 수정됨)
독일 Ifo, 1월 재계신뢰지수: 95.8, 예상 95.1, 이전 94.6(94.7에서 수정됨)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경상수지: 1억€, 예상 -35억€, 이전 -46억€
영국 통계청, 4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잠정: 0.1% -3.2% 예상 0.4% -3.0%, 이전 -0.1%QQ -3.2%YY
머빈 킹 영란은행(BOE) 총재, '대마불사' 논쟁 관련 의회 증언
폴란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3.5%로 금리 동결
남아공 중앙은행, 금리결정: 7%로 금리 동결
국제통화기금(IMF), 세계 경제전망 갱신 보고서 발표 (오전 11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개최 (~27일)
미국 의회 예산국(CBO), 2010년 전망 보고서 공표
S&P/케이스-실러, 11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0.2% -5.3%, 예상 0.0% -5.1%, 이전 0.2%MM -5.3%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월 소비자신뢰지수: 55.9, 예상 53.5, 이전 53.6(52.9에서 수정)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1월 주택가격지수: 0.7% 0.5%, 예상 NA/NA, 이전 0.4%MM(0.6%에서 수정됨) -1.9%%YY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0.875%(3.13배), 이전 1.089%(2.91배)
美 애플, 태플릿PC 공개 예정
델타항공/듀퐁/에너자이저/존슨&존슨/US스틸/버라이즌/야후, 분기실적 발표


◆ 1월 27일(수)

상의, 신성장동력 민간투자의향 조사 (오전 6시)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방통위, 2010년 전략회의 (오전 10시, KOBAKO 연수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정책연구센터 개소식 (오전 10시 30분, 조세연구원)
지식경제부,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합동 지도, 점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사상 최대 규모 해외자원개발 투자한다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 소상공인 10대 정책과제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전경련, 중소기업 경영컨설팅 활성화 방안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중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변동성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금강종합건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및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금융위원회, 제2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첨단의료복합단지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Michael Ellam, 영국재무부 차관 (오후 3시 15분)
금융위원회, 제9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회의결과 (오후 6시)
금융투자협, 09년 3분기 세계 펀드산업동향 (배포시)

일본 재무성, 12월 무역수지: +5453억엔, 예상 +5900억엔, 전년동월 +3739억엔
일본은행(BOJ), 1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프랑스 INSEE, 1월 소비자신뢰지수: -29, 예상 -31, 이전 -30(-31에서 수정됨)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6%MM 0.8%YY, 예상 -0.3% 1.0%, 이전 0.8%MM 0.9%YY
세계경제포럼(WEF), 연례 총회 개최 (스위스 다보스, ~31일)

브라질 중앙은행, 금리결정: 8.75% 금리 동결
미국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AIG관련 하원 청문회 증언 (오전 10시)
미국 상부무, 12월 신규주택판매: 342K, 예상 370K, 이전 355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3,9M, 예상 NA, 이전 -0.47M
미국 재무부, 42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250%(2.8배), 이전 2.665%(2.59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0~0.25% 금리동결
뉴질랜드 연방준비은행(RBNZ), 통화정책 결정 발표: 2.5% 금리 동결
미국 오바마 대통령, 상·하원 합동 회의서 연두 교서 발표 (오후 9시)
블랙록/보잉/캐터필라/노블/퀼컴/선마이크로시스템즈/시만텍, 분기실적 발표


◆ 1월 28일(목)

한국은행, 2010년 1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기획재정부, 복권 및 복권기금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최근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현황 및 전망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점검단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인천상의 강연 (오전 10시30분, 인천 상공회의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전국세관장회의 (오전 11시, 서울세관)
지식경제부, 인천 로봇랜드 마스터플랜 공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경인년을 디자인 발전 원년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희소금속산업 기술센터 현판식 (오전 11시)
상의, 2009년 하반기 기업호감도(CFI)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오전 11시)
통계청, 2009 양곡연도 가구부문 1인당 양곡 소비량 (정오)
금융위원회, 특정금융거래보고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한국거래소, KRX이사장, WFE이사회 참석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인 오찬간담회 (정오, 두레비즈)
공정거래위,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 및 브로드밴드미디어(주)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후 2시, 대구)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현장 방문 (오후 2시, 남동공단)
전경련, 중국의 내수시장 활용을 위한 중국 경제법 이해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의 의원회의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주열 부총재, 연구자문 위원회 (오후 2시 30분)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PM간담회 (오후 3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희소금속사업 기술센터 현판식 (오후 3시 30분, 생기원 인천센터)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4시, 중앙청사)
방통위, 과학문화융합포럼 신년하례식 (오후 4시, 사비나미술관)
상의, 체코 투자환경 설명회 (오후 4시, 플라자호텔 루비홀)
기획재정부, 2010년 2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1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무협, HS품목분류 및 FTA 활용전략 설명회 (오후 5시 30분, 트레이드타워 51층)
전경련, 다보스포럼 코리아 나이트 (현지시간 오후 7시, 스위스 다보스)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4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아시아 투자자교육 국제세미나 개최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09년 12월말 적립식펀드 판매현황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소매판매: -0.3%, 예상 0.2%, 이전 -1.1%YY(-1.0%에서 수정됨)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일본 재무성, 2.6조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실업률(실업자수): 8.2%, 예상 8.2%(3.65M), 이전 8.1%(3.276M)
EU 경제금융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16, 예상 -15.0, 이전 -16.0
EU 경제금융국, 1월 경기신뢰지수: 95.7, 예상 92.4, 이전 94.1(91.3에서 수정됨)
EU 경제재무부, 1월 기업경기신뢰지수: -14, 예상 -15, 이전 -16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70, 예상 450K, 이전 478K(482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2월 내구재주문: 0.3% 증가, 예상 2.0%, 이전 -0.4%(-0.7%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32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3.127%(2.85배), 이전 3.345%(2.72배)
3M/AT&T/포드/모토로라/노키아/아마존닷컴/마이크로소프트/램버스/샌디스크, 분기실적 발표


◆ 1월 29일(금)

금융위원회, 2009년 11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기획재정부, 10년도 제1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개최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9시 30분)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DR콩고 에너지부 장관 접견 (오전 10시, 집무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우루과이 장관 접견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민간투자사업심의회 (오전 10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 동계 사회(경제)과 교사연수 다과회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가중평균 금리동향 (정오)
관세청, 1월의 관세인 선정 시상 (정오)
통계청, 2009년 12월 및 4/4분기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오후 5시 30분)
기획재정부, 2010년도 공공기관 지정, 2010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집행지침 (오후 5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멕시코 장관 접견 (오후 5시 30분)
지식경제부, 지경부 장관 R&D현장방문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12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1.7%YY)
일본 총무성, 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8%, 이전 -1.9%YY)
일본 총무성, 12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3%, 이전 5.2%)
일본 총무성, 12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1.4%, 이전 2.2%)
일본 경제산업성, 12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2.4%, 이전 2.2%MM)
일본은행(BOJ), 12월 (1일, 17~18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일본 리서치 기관 주최 포럼에서 연설 (오전 11시30분)
일본 국토교통성, 12월 주택착공 (오후 2시, 예상 -18.8%, 이전 -19.1%YY)
일본 국토교통성, 12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11.6%YY)
인도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후 2시 45분, 현행 4.75%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유럽중앙은행(ECB), 12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4시, 예상 -0.5%, 이전 -0.2%YY)
EU 유로스타트, 1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1.2%, 이전 0.9%YY)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10.1%, 이전 10.0%)

도널드 콘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부의장, FDIC심포지움에서 '금리 리스크' 주제 연설 (오전 8시15분)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GDP)-예비 (오전 8시30분, 예상 4.5%, 이전 2.2%(연율))
미국 상무부, 4Q GDP 디플레이터-예비 (오전8시30분, 예상 1.3%, 이전 0.4%)
미국 노동부, 4Q 고용비용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이전 0.4%)
미국 시카고PMI, 1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57.5, 이전 58.7)
미시건대 1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3.0, 잠정 72.8 이전 72.5)
셰브론/하니웰,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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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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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금융 해킹' 제2금융·증권사 등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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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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