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 모집에는 총 5만명의 유저가 지원했으며, 이들 중 3만명이 당첨돼 테스트에 참여하게 된다.
'서유기전'은 원전 서유기의 200년 뒤 이야기로 세상의 악이 응집된 천명옥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후예들의 모험을 내용으로, '귀혼'의 성공 노하우를 분석, 업그레이드해 기존 캐주얼 MMORPG에서 금기시 됐던 획기적인 시스템과 방대한 콘텐츠를 적용한 화제작.
특히 '서유기전'은 스토리텔링을 통한 재미가 뛰어나고, 주작, 백호, 현무 등 사신수, 삼국지의 영웅들 및 제천대성 등 수백가지로 변신이 가능한 기문둔갑 시스템이 핵심 차별화 요소다.
또 게임내에 있는 수백가지 요괴들을 잡아 카드를 모으고 해당 요괴로 변신, 그 요괴의 스킬과 특수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화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강력한 필살기 진기 시스템, 스킬의 3단계 진화 등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이번 테스트 기간에는 하루 1000명씩 선착순으로 실시간 테스터를 추가 모집한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상무는 "'드래곤볼 온라인'의 성공적인 안착에 맞춰, 또다른 손오공이 등장하는 신작 '서유기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다"며 "방대한 컨텐츠와 스피드함, 역동적이고 화려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