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편된 쿡 홈페이지는 검색엔진을 탑재해 KT 어느 웹페이지에서나 KT의 관련 상품 및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쇼(SHOW) 사이트 가입한 고객이 하나의 ID로 양쪽 사이트를 모두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마이 쿡(My QOOK) 메뉴를 신설, 이용자들이 개인별 가입현황과 요금정보 및 혜택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개편됐다. 또 무료로 영화나 음악 등이 서비스되는 ‘쿡인터넷존’을 ‘쿡존’으로 변경했다. 특히 검색서비스의 경우, 구글도 함께 검색할 수 있게 했다.
고경곤 KT 온라인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개편은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나 상품, 그리고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과감하게 사이트를 개편했다"면서 “앞으로도 유무선 서비스 및 컨버전스에 맞도록 고객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