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성장 호르몬의 미국 허가신청과 간질환 치료제의 임상이 주가상승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목표주가 8만4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신증권 정보라 애널리스트는 28일 “특히 간질환치료제는 최근 C형간염을 적응증으로 한 임상 2B 환자 모집이 거의 완료됐다”며 “이르면 올해 안에 임상이 완료되고 향후 개발방향이 결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기술료 유입 감소 및 환율하락 효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지난해 4/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매출액을 전년 동기대비 8.3% 증가한 354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4%감소한 384억원으로 추정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환율 하락 및 주요 제품 매출성장 둔화로 1분기까지 실적은 저조할 것”이라며 “R&D 모멘텀이 될 이벤트도 단기간에 이슈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중장기적으로 접근하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