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 따르면, 평판TV 성수기인 4/4분기에 글로벌 마케팅 강화로 LCD TV 판매량(550만대)이 늘면서 분기 첫 500만대 고지를 넘었다.
4/4분기에 LCD TV, PDP TV 판매량은 전분기대비 각각 38%, 29% 늘었으며 평판TV 호조로 사업본부 매출도 처음 5조를 돌파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선진시장 판매량 증가, 지속적인 원가관리가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이어졌다"며 "4/4분기 수익성(4.6%)은 마케팅 투자가 늘면서 전분기(5.2%)보다 소폭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