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범피크래쉬' 상용화 시점에 맞춰 '학교대항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학교대항전'은 유저들의 출신, 소속 학교별로 구분해 승리에 따른 학교포인트를 적립,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접속 후 커뮤니티 메뉴에서 본인의 학교를 선택해 참가가 가능하다.
이는 대규모 팀웍 형성을 통해 대전의 묘미를 극대화 함은 물론 우승학교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전국의 CJ넷마블 PC방과 함께 학교포인트 적립을 2배로 적용할 예정이어서 범피크래쉬의 PC방 유통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첫 캐주얼 타이틀 '범피크래쉬'가 치열한 국내 시장에서 독특한 게임성으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5000만명 채널링 풀을 이용한 회원모집도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용화 이후에는 핵심 타켓 접점 노출을 증대시키기 위한 오프라인 제휴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며 "향후 '범피크래쉬'가 국내 매출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점차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