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게임온에 대한 추가지분 인수를 하더라도 이는 과거 존속 계약에 따른 것인 바, 추가적인 영업권 상각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려가 선반영된 지금이 중장기 투자의 적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날 게임홀딩스의 민사 소송보도 및 네오위즈게임즈의 공시를 참고할 때 총액 인수 조건의 PBO가 체결됐던 점은 유추할 수 있다"며 "PBO 인수 총액은 10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단기적으로 예상되는 부정적 현금흐름은 우려되나,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의 교두보 확보와 글로벌 성장을 위한 해결책이라는 측면에선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