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BBC텔레비젼과의 인터뷰에서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장관은 "영국 경제가 회복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하고, "지금까지 취한 방안들이 옳았지만, 늘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영국 통계청은 지난 4/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국 경제는 지난 분기 침체에서 벗어난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경제 성장률은 기대치를 밑돌며 시장에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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