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분기 GDP는 전기비 +0.2%, 전년동기비 +6.0%로 시장 예상(+0.5%, +6.2%)을 하회
▶ 민간소비(전기비) 감소 전환, 정부지출 및 건설투자 부진 등 경기 회복세는 크게 둔화
▶ 설비투자 증가 불구, 민간부문의 자생력 회복 미흡과 경기부양효과 약화 등으로 빠른 회복은 쉽지 않을 전망
▶ 모멘텀 관점(전년동기비)에서 1/4분기를 정점으로 빠르게 둔화되어 3/4분기에는 3%대 초반까지 떨어질 전망
▶ 다만, 하반기에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되고 민간부문의 자생력이 다소 회복되면서 상반기보다는 다소 높은 1%대의 성장률(전기비) 회복 예상
[NH투자증권 김종수 이코노미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