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26일 "10.9%의 지분을 투자한 미 멕시코만 연안 해상가스전 갈베스톤(Galveston Block A-155) 광구 및 기타 광구에서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생산한 가스 판매대금 미화 40만불을 최근 수령했다"고 전해왔다.
이번에 수령한 2차 가스대금은 갈베스톤 광구의 초기 수령분 12만불 보다 3.3배 증가한 것으로, 연말 이후 가스값 상승 및 갈베스톤 생산량 증대에 따라 추후 입금될 판매금액은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갈베스톤 광구의 생산이 본격화되는 올해 2/4분기 부터 광구의 예상수익이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라며 "갈베스톤 광구의 운영권자인 페레그린(美)에 따르면 100년만의 한파로 인해 천연가스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