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주말 21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51.00/1153.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48.00/1149.50원 대비 3.00/3.5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49.00원, 고점은 1155.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0.60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51.40원으로 지난주말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51.00원에 비해 0.40원 상승한 수준이다.
한편, 지난주말 뉴욕증시는 오바마 정부의 대형은행 규제정책과 중국의 긴축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2% 이상인 216.9p 내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미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각각 하락했다. 엔/달러는 89.82, 유로/달러는 1.4139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