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인포뱅크에 대해 "미디어법 통과와 양방향 서비스 관련 특허소송 마무리로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했다"며 주간추천주로 제시했다.
SK증권은 현진소재에 대해 풍력발전 시장 회복으로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추천했다. 환율 안정 기조로 키코 관련 손실도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산네트웍스와 우주일렉트로를 추천했다.
다산네트웍스의 경우 NSN 등의 해외업체 제휴 및 독자진출로 인도, 미국, 일본향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플레이어로의 변신이 기대된다는 것.
또 우주일렉트로는 주요 고객의 업계내 시장점율 상승에 힘입어 전년에 이어 올해도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한화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반도체, LCD 업체의 투자 규모 확대로 장비 수주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MOCVD 장비 상용화, 태양광 분야 매출 확대는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증권은 중국엔진집단을 추천했는데 중국 자동차 수요가 급성장함에 따라 자동차용 기어 매출도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한편 네패스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 캐파(Capa)증설로 반도체, 전자재료 부문 모두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대우증권이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