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ogether를 통해 모집된 고객 자원 봉사자 약 90여명과 함께 이뤄진 이번 행사는 SK T-타워 1층 로비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22~23일간 이뤄졌다.
행사를 통해 제작된 ‘설날맞이 전통 선물세트’는 제기, 공기, 윷, 복주머니 등의 전통놀이 제품과, 찹쌀 유과, 약과, 강정 등의 명절 식품 그리고 목도리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SK텔레콤 직원들도 약 일주일간에 걸쳐서 선물세트에 담을 덕담카드를 손수 작성했다.
이날 제작된 ‘설날맞이 전통 선물세트’는 홈스쿨 아동, 빈곤 결손 가정, 대안학교 등의 다문화 가족 1000 여 세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SK텔레콤 박용주 CSR 그룹장은 “SK텔레콤의 유무선 인프라를 활용한 T-together를 통해서 고객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설맞이 활동을 하게 됐다”라며 “다문화 가족에게 한국 고유의 명절을 보다 친근하고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