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는 21일 개인채권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장근 금호산업 재무담당 상무는 "지급시기에 대해서는 확답할 수 없지만 기업실사가 원활히 진행되어 경영정상화 이행약정(MOU)이 체결되는 대로 원금을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는 오는 3월말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 개선작업) 개시를 목표로 채권단과 협상중이다.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가 보유한 개인 등 비유예 CP와 회사채 총 금액은 각각 4260억원, 5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