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김치전쟁'은 이 시대 마지막 어머니의 손 맛 '춘양각'을 지켜내기 위해, 세계적 쉐프 '장은'(김정은)에게 도전해야만 하는 3대 식객 '성찬'(진구)의 '김치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영화는 지난 2007년 개봉해 300만 관객을 동원한 '식객'에 이은 두번째 작품으로, 배우 김정은과 진구가 호흡을 맞춰 올해 상반기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당 관계자는 "이번 '식객: 김치전쟁'을 통해 400만명의 관객 동원과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