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최근 KBS 예능프로인 ‘남자의 자격’ 팀 7명과 POP 캠페인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촬영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1월말부터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POP의 신문, 방송 등의 광고에 출연하게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건초편, 양떼편 캠페인은 POP 브랜드를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남자의 자격’ 캠페인은 POP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광고”라고 말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POP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펀드판매사 이동을 고려중인 투자자에게 어필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25일 시작되는 ‘펀드판매사 이동제’ 에 발맞추어 김태원과 김국진이 출연하는 새 캠페인의 신문광고를 시작한다.
삼성증권은 2008년 CMA 캠페인 모델로 윤은혜, 이천희를 광고에 출연시키며 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지난해 2월 ‘자본시장법’ 편, 5월 브랜드 경영 선포와 함께 진행되었던 ‘create with you’캠페인 등 파격적인 광고로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