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BNY는 분기실적 발표를 통해 4/4분기 모두 7억 1200만달러, 주당 59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당 순익은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1센트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산과 자산관리 부문 수익이 크게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일조했다고 밝혔다.
분기 Tier1 단순자기자본비율은 5.2%, Tier1 자기자본비율은 12% 를 각각 기록했다고 BNY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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