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강세를 보였던 유럽 증시는 IBM 실적호재에 힘입어 기술주를 중심으로 추가 상승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이 은행들에게 대출을 억제하고 지급준비율을 높이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상승 폭은 제한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에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일시 3%까지 낙폭을 넓힌 뒤 현재 2.7% 정도 하락해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영국의 FTSE 100 지수가 보합 또는 8포인트 상승, 독일의 DAX 지수가 5~12포인트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7~12포인트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일 FTSE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제약주의 선방과 M&A 기대감에 0.8% 상승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