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11월중 미국채를 93억달러 매도했으며, 총 125억달러의 자산을 판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10월 순매도세를 기록했던 일본은 11월 들어 순매수로 돌아섰다. 11월중 일본은 미국채를 114억달러 매입했으며, 전체적으로는 134억달러의 미 자산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부는 이날 발표한 TIC 보고서에서, 11월중 미 자산을 매입하기 위한 외국인자본이 266억달러 순유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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