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재영솔루텍은 지난해 연말 통화옵션상품(KIKO)을 모두 청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회사측은 "당초 KIKO상품이 2010년 상반기까지 다소 남아 있었으나 투자자 신뢰확보를 위해 지난해 모두 청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이번 통화옵션상품 청산을 계기로 더 이상 환율의 불확실성에 따른 불안요소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영솔루텍은 키코에 총 9000만불 이상이 가입돼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600억원 이상의 손실을 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