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김인 애널리스트는 19일 “금융당국이 민영화를 위해 합병 등 실현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며 "민영화 시기가 예상외로 빨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향후 매각 및 상장이 예상되는 하이닉스, 현대건설, 현대상사, 삼성생명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보유 유가증권의 가치상승 전망에 따라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봤다.
유진투자증권은 우리금융의 4/4분기 영업이익을 전분기대비 33.3% 감소한 수준인 3231억원으로 예상했다.
금호그룹 관련 대손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NIM상승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와 유가증권 매각이익이 발생하였다는 분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금호그룹 관련 추가적인 리스크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1/4분기 이후로 대손비용은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