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메가바이온(대표 이건수)은 해외 계열사인 중국 '대련해인-성달청결에너지개발유한공사'가 중국정부로부터 시생산 안전허가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와관련, 회사측은 "이번 시생산 안전허가증 취득으로 중국내 중대형 석유화학회사 및 유통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고 전해왔다.
대련해인-성달청결에너지개발유한공사는 한국 메가바이온과 대련북량석화유한회사 등 6개 중국법인이 공동으로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투자총액은 5000만위엔, 자본금은 3000만위엔 이다.
메가바이온은 지난 2007년 6월부터 45%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지난해 12월 경영권확보 및 관리를 목적으로 홍콩GEEK사로부터 10%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기 위해 지분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