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금일 국채선물은 직전 거래일 막판의 낙폭을 만회하는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실적 부진과 인플레 안정으로 전주말 美국채금리가 반락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매수에도 불구하고 레벨부담으로 상승세는 제한이 되고 있다"며 "기간조정의 양상을 보이며 월후반 국내 경기지표와 연간 국채발행계획 등의 모멘텀을 기다릴 것"으로 전망했다.
반등시 연결지수상의 직전 고점인 109.80p(09/12/01)에서 단기 1차저항이 예상되며 반락시 5일선인 109.4p대에서 1차지지가 기대된다는 판단이다.
한편 그는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리인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했다.
지난 15일 이 총재가 2010년 제 1차 확대연석회의에서 통화정책에 대해 단기적으로 경기회복을 지속시키는 방향으로 운영하되, 완화기조의 장기화에 따른 경제불균형 발생에 대해서는 유의할 필요성을 역설했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지준율 인상으로 상반기中 글로벌 출구전략의 단행이 임박했다"며 "국내 채권시장도 자산가격 버블을
우려한 통화정책의 정상화 시도를 경계해 갈 것"으로 예상했다.
* 예상범위 : (161E3) 109.40~10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