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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ㆍ금융 스케줄 (1.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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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셋째주(1.18~1.22)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 일정입니다.

◆ 1월 18일(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5단체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역협회 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콘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경제 5단체장 간담회 개최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9시, 국회)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한-우루과이 이중과세방지협정 제1차 협상 개최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미소금융 1개월간 설립 및 운영 현황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 Mr. Jamie B. Stewart JR, FFCB Funding Corportation CEO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IT산업인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도 해외수요처 연계 기술개발지원 계획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11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KDI 금융위기극복 1주년 세미나 기조연설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사회통합위원회 (오후 2시, 중앙청사)
KDI,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1년 세미나 개최 (오후 2시)
KDI 컨퍼런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현황과 과제'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글로벌 금융위기극복 세미나 연설 (오후 2시, 프레스센터)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한-인도 경제, 과학 기술 포럼 (오후 3시 30분, 힐튼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IT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5시, 르네상스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외출장(1/16~1/20, UAE)


◆ 1월 19일(화)

지식경제부, 2009년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분석(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아세안內 기후변화사업 가능성 모색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09 산업체 에너지사용실태 발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한-중동 신년경제교류회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중동 교류회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관세청, 설,대보름 불법수입 먹을거리 특별단속 돌입 (정오)
금융감독원, 펀드 판매회사 이동제도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법인 제3자배정 관련 정관 실태 및 개선방안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외동포 정책위원회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 인도상공회의소 개소식 축사 (오후 7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 Bellagio Group회의 (1/19~1/23, 스웨덴 스톡홀롬)


◆ 1월 20일(수)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 (홍영만 금융서비스국장,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1시, 예보)
지식경제부, 美 일리노이州 기계산업인 신년 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사상 최대 규모 해외자원개발 투자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 바이오산업 연평균 17.2% 성장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디지털 TV 전환 발대식 및 협약식 (오전 11시 5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파생상품 모니터링 체계 본격가동 (정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후 2시, 전주)
금융위원회, 제2차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컨퍼런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스마트 그리드 국제 컨퍼런스 (오후 6시, 인터컨-코엑스호텔)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 1월 21일(목)

지식경제부, 무역위, 일본산 제품 반덤핑조사개시 여부 결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정부, 세종시발전방안 국정설명회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강당)
지식경제부, 한-인도 IT/SW분야 Joint Working Group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한민국 항공산업 G7도약 청사진 제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경부-광역시-도 지역수출전략회의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인도진출기업 간담회 (오전 11시, 대회의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항공우주산업심의회결과 브리핑 (오전 11시, 기자실)
금융감독원, 국내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의 실효성 제고(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수출전략회의 (오후 3시,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10년 국고채 발행 방안 (오후 4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2010년 신년하례회 (오후 6시, 르네상스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3호) (배포시)


◆ 1월 22일(금)

지식경제부, 지경부 장관 R&D현장방문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최근 CMA 시장 동향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표준협회 강연 (오전 7시 30분, 인터콘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경영인 조찬간담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잠정)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주요시책 지역설명회 (오전 10시, 춘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43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오전 10시 30분,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 동계 사회(경제)과 교사연수 다과회 (오전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전방문 (오전 11시, 대전 R&D기관 등)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정부의 발생주의회계 최초결산을 위한 전문가 도우미 구성·운영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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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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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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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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