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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해외 주요 스케줄 (1.1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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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셋째주(1.18~1.22) 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월 18일(월)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광공업생산-수정 (오전 8시50분, 예상 2.4%, 이전 2.6%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오전 9시30분경)

로렌조 비니 스마기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기조연설 (오후 1시)
유로그룹 회담 (브뤼셀)

미국 금융시장, 마틴루터킹데이로 휴장


◆ 1월 19일(화)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내각부, 1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9.5)

영국 통계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2.6%, 이전 +0.3%MM +1.9%YY)
영국 통계청, 12월 소매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3% +2.1%, 이전 +0.3%MM +0.3%YY)
독일 ZEW, 1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오전 5시, 예상 49.5, 이전 50.4)
EU 유로스타트, 11월 건설생산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6%)
EU 경제재무장관이사회(ECOFIN) 회의 (브뤼셀)

미국 재무부, 11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오전 9시, 예상 NA/NA, 이전 207억/-139억)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오전 9시, 0.25%로 금리동결 예상)
미국 재무부, 23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040%(4.09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30%(4.11배))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1월 주택시장지수 (오후 1시, 예상 17, 이전 16)
파커하니핀/씨티그룹/포리스트랩스/CSX/패스널/퍼스트호라이즌내셔널/IBM, 분기실적 발표


◆ 1월 20일(수)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3차산업활동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5%MM)
중국 국가통계국, 4Q GDP 성장률 (오전 11시, 예상 8.9%, 이전 8.9%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0.6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2.1%YY)
중국 국가통계국, 1~12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2.1%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9.2%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5.8%YY)
호주 준비은행, 정기회보 발간 (오후 3시30분)

독일, 1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2%MM -5.1%YY, 이전 0.1%MM -5.9%YY)
EU 유로스타트, 3Q 유로존 경상수지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254억€)
영국 통계청, 11월 ILO실업률/12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8.0%(-2.5K), 이전 7.9%(-6.3K))
위르겐 슈타크 ECB 정책위원, 라이프치히 대학 주최 세미나에서 기조 연설 (오전 5시15분)
영란은행(BoE), 1월 금리결정회의(6-7일) 의사록 발표
제 459차 유럽 경제사회위원회 총회 (브뤼셀, ~21일까지)

미국 상무부, 12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80K, 이전 574K)
미국 상무부, 12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580K, 이전 584K)
미국 노동부, 1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0% 4.5%, 이전 1.8%MM 2.4%YY)
미국 노동부, 12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1.0%, 이전 0.5%MM 1.2%YY)
윌리엄 더들리 뉴욕연은 총재, 뉴욕연설 (오전 8시 30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스타벅스/코치/자일링스/뱅크오브아메리카/뱅크오브뉴욕멜런/이베이/허드슨시티뱅코프/마셜앤드일슬리/노던트러스트/SLM/스테이트스트리트/TSYS/M&T뱅크/모간스탠리/US뱅코프/웰스파고, 분기실적 발표


◆ 1월 21일(목)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BOJ), 1월 주요은행 대출동향 앙케이트 조사 결과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1.4/95.9)
일본 내각부, 1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70/100)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2시58분, 예상 54.9, 이전 54.7)
프랑스 Markit/CDAF, 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2시58분, 예상 59.0, 이전 58.7)
독일 Markit/BME, 1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28분, 예상 52.9, 이전 53.1)
독일 Markit 1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28분, 예상 53.0, 이전 53.1)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58분, 예상 51.8, 이전 51.6)
유럽 Markit, 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58분, 예상 53.9, 이전 53.7)
ECB 1월 월례회보 발간 (오전 4시)
영란은행(BOE), 12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1%)
영국 통계청, 12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187.5억£, 이전 203.2억£)
영국 통계청, 12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260억£, 이전 146.7억£)
호세 마뉴엘 곤잘레스-파라모 ECB 정책위원 연설 (마드리드, 오전 7시)
게오르게 파파콘스탄티누 그리스 재무장관, 루카 카첼리 그리스 경제장관, 헬렌 데드리노 루리 그리스 중앙은행 부총재, "그리스 은행업의 미래" 주제 회의에서 기조연설 (아테네)

도미니카공화국, 알타그라치아 성모 축일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발표 (오전 8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40K, 이전 444K)
미국 컨퍼런스보드, 12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10시, 예상 0.7, 이전 0.9%MM)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1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18.0, 이전 20.4)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70M)
게임테크/메레디스/아메리칸익스프레스/피프스써드뱅코프/벌링턴노던샌타페이/캐피털원파이낸셜/유니온퍼시픽/키코프/골드만삭스/구글/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1월 22일(금)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12월 수주판매비율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1.06)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1.2%MM)

프랑스 INSEE, 1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90.0, 이전 89.0)
영국 통계청, 12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1.1% 3.0%, 이전 -0.3%MM 3.1%YY)
EU 유로스타트, 11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0.5% -6.2%, 이전 -2.2%MM -14.5%YY)
호세 마뉴엘 곤잘레스-파라모 ECB 정책이사 그라나다 대학 주최 회의에서 연설 (오전 7시)

BB&T/GE/할리데이비슨/맥도날드/선트러스트, 분기실적 발표


※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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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방위사업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7일 생필품 폭리 탈루업체 세무조사 관련 브리핑으로 하고 있다. [사진=국세청] 2026.01.27 dream@newspim.com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 답하고 있다. 2026.10.15 jk31@newspim.com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며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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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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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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