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35명 새내기 행원들은 8주간 합숙연수와 지리산 종주 등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인 금융전문가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고된 훈련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사령장 수여식에는 은행측에서 훌륭한 인재를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뜻으로 행사장에 가족을 초청해 카네이션 전달, 자녀들에게 은행 휘장(뱃지) 달아주기 등을 진행했다.
15일 사령장을 받은 신입행원들은 오는 18일부터 첫 출근해 본격적인 은행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 날 자리에서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큰 꿈을 가지고 대구은행 직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프로세일즈맨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지금 가지고 있는 초심을 항상 마음속에 지니고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훌륭한 인재로 키운 자랑스런 아들 딸들을 대구은행 가족으로 맞을 수 있게 해 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