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네패스를 추천했는데 올해 반도체 등 전방산업 호조로 외형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또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 평가이익도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케이비테크놀러지(케이비티)와 KH바텍을 각각 추천했다. 케이비티의 경우 태국 2차 전자주민증 매출이 본격가세하며 1/4분기부터 실적이 급증할 것이란 설명이다.
또 KH바텍은 노키아의 고급 제품 비중 확대 및 생산 모델수 축소의 수혜가 예상되고 삼성전자내 입지도 점차 강화될 전망이어서 올해 실적이 양호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성우하이텍은 현대차 그룹과 이머징 마켓 성장 수혜를 뚜렷이 공유해 수익 성장 모멘텀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대우증권이 추천주로 꼽았다.
동양증권은 동양피엔에프와 관련 "중동 대형 플랜트 수주로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익이 전년비 각각 131.3%, 172.1% 증가할 것"이라며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