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트리셰 총재는 프랑스 인터 라디오에 출연해 부실자산이 여전히 금융권으로 유입되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금융위기 당시 부실자산은 위기를 악화시킬 수 있는 뇌관으로 작용했다"며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지만 심각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이번 경기 침체를 이겨낼 수 있겠지만 회복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재 경기가 회복 단계에 있지만 신중을 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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