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판매촉진대회에는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점장 서비스센터장 출고센터장 등 600명이 참석했다. 이날 결의행사는 연간·하반기 최우수 지역본부 및 지점 포상과 함께 올해 국내영업본부 사업계획 발표 및 판매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현대차는 판매역량 강화, 창의적 판촉전략 통해 국내 시장점유율 52%를 달성하겠다고 결의했다.
정의선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의 여파에도 10% 이상 성장하는 등 판매 목표의 초과 달성을 가능하게 해준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임직원들은 주인의식과 세계 최고의 자동차 회사를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돼 판매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 날 현대차는 2010년 판매목표 달성을 위해 ▲ 대(對) 고객 서비스의 질적 혁신 추진 ▲ 판매 역량의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 임직원 노력 ▲ 국내 선도 메이커로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세련되고 독특한 판촉 전략의 적극적인 시행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