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투자 및 고용확대를 위한 30대그룹 간담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한화그룹은 지난 13일 오후에 예정됐던 '2010년 경영전략'를 미룬 바 있다.
김 회장의 이러한 주문은 올해가 그룹이 2011년까지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작년 내건 모토인 '위대한 도전(Great Challenge) 2011'의 중간 연도로서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분석이다.
한편, 김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올해는 글로벌 성장엔진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원년으로서, 해외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놓겠다는 불퇴전의 각오로 시작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