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 노동부는 12월 수입물가가 전월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하는 결과.
이는 수입 유가 하락에 힘입은 것으로, 지난 달 유가는 2%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출 물가는 전월대비 0.6% 상승하며, 직전월의 0.9%(수정치)에 비해 상승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집계결과 전문가들은 수출물가가 0.3%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전체 수입물가는 총 8.6% 올랐으며, 수출 물가는 3.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