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12월 CPI가 전월대비로 0.8%, 전년동월보다는 0.9%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전월보다 0.7%, 전년대비로는 0.8% 상승했다던 잠정치보다 소폭 높아진 수치.
지난 해 11월 독일 CPI는 전월보다 0.1% 하락, 전년대비로 0.4% 올랐다.
12월 독일 소비자물가는 유럽연합(EU)의 조화물가지수로는 전월대비로 0.9%, 전년동월대비 0.8% 각각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연방통계청은 독일의 2009년 소비자물가지수가 0.4% 상승, 통독이 후 최소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