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9시 1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4일 인터브로 관계자는 "올해 해외 와이맥스사업의 본격적인 활성화를 위해 아랍에미리트의 다비안그룹과 합작해 조인트 벤처를 설립한 바 있다"며 "이처럼 해외 사업의 기반을 마련한 가운데 모든 와이맥스 사업은 베리앤모어를 통해 이뤄질 계획이어서 사업본격화에 따른 실적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와이맥스 사업은 아직 시작단계이나 올해를 기점으로 시장도 급증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여기에 이같은 자사의 와이맥스 사업 활성화 방안이 더해진다면 올해 베리앤모어는 큰 폭의 실적증가를 거둘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인터브로는 와이맥스 사업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해외에 설립한 조인트벤처 해외시장 상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두바이에 설립한 합작투자회사를 두바이 ADSM 및 영국의 AIM에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두바이 회사들의 AIM상장은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아 상장에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같이 해외유통망이 확대됨에 따라 베리앤모어는 추가적인 매출을 얻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상장에 따른 인지도 증가도 기대되는 등 해외사업 활성화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