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금융투자의 배기달 애널리스트는“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 부문의 높은 증가와 수처리제 내수 매출의 증대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영업이익도 외형 증대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 등으로 사상 최대치를 나타낼 전망이다.
그는 올해 역시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료의약품 수출 물량의 증대와 항균제 수주 물량의 확대 등으로 매출액 10%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수출 물량 증대에도 불구하고 환율의 하락으로 수출 비중은 다소 낮아질 것으로 보았다.
배 애널리스트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의 순조로운 임상 진행은 주목할 만하다”며 “현재 한국에서는 동사가 임상 2상 초기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 하반기에는 임상 2상 후기 IND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는 TissueGene Inc가 임상 2상을 준비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