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2010년에도 임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자선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븥였다.
기부 독려를 위한 프로모션 프로그램 마련 및 바자회 확대, 그리고 사회공헌 포인트 제도 도입 등을 계획 중이다.
또 어린이와 함께하는 남다른 하루, 사랑의 보험금, 나눌수록 커지는 나 (Financial Education)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환경친화적인 사회공헌 활동도 강화 할 예정이다.
ING그룹은 매년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에 상응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유니세프에 전달, 전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영양, 보건 사업을 위해 사용한다.
ING생명의 아얀 투어 마케팅총괄 상무는 “임직원들이 사회공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업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