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김포한강신도시 Ac-11블록에 분양한 대림산업 '이편한세상'이 청약 1순위에서 대거 미달됐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편한세상' 1순위 접수 결과 948가구(특별분양 제외) 모집에 393명이 신청해 평균 0.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급된 9개 주택형 중 156.41㎡(4가구 모집)를 제외한 8개 주택형이 모두 미달됐다.
주택형 101.91㎡는 176가구 모집에 174명이 신청해 2가구 미달됐으며, 101.96㎡는 48가구에 7명이 접수해 41가구 미달됐다.
또 101.84㎡는 149가구 모집에 15명이 접수했고, 121.74㎡는 150가구에 단 7명이 신청해 143가구 미달됐다.
아울러 140가구를 모집한 121.98㎡와 207가구를 모집한 140.46㎡도 각각 28가구, 192가구 잔여물량으로 남았다.
한편, 이날 미달된 물량은 13일 청약 2순위를 접수한다.












